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기당한것같아요

ㅠㅠ |2018.03.31 21:12
조회 397 |추천 1
제가 작년 10월에 아이 학습지를 고민하다가 소아과에서 우연히 만난 학습지선생님에게 계약하고 수업을 받기로했죠..수업을 받는 도중 책전집을 사라는 권유를 계속 받았고 잘 거절했었는데 월말정산하는데 좀 도와주라고 가계약서만쓰고 나중에 해지하면 된다고해서 계약서만 쓰고 줬는데 며칠후 책이 배달이 됐네요...부랴 연락을했더니 지금 집으로 오고있다고 책만 보관해주시면 며칠후 회사홍보책으로 쓸거라고 잠시만 보관해주라며 자기가 상자를 뜯어 책을 책꽂이에 넣네요..너무 순식간에 일이 진행이 되어 어떨떨하게 만들어버렸어요...며칠동안 계속 연락을 취하며 빨리 해결하라고 했는데 세달후에 일을 그만 뒀다고하네요..지금은 전화는 받고있는데 요즘은 나몰라하고 제가 책 할부값을 내고 있는상황인데 이대로 그냥 참기엔 너무 화가나요..내가 너무 바보같고요...내 의지로 책을 산것도 아닌데... 문자에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말한거랑 직접 음성녹화한것도 있는데 혹시 고소할수있을까요? 화가나서 소송이라도 하고싶은데 안되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