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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ㅇㅇㅇㅇ |2018.04.01 11:43
조회 37 |추천 0
엄마가 바람피우는 걸 알게 되었고 이혼하셨으면 좋겠는데 아빠는 일하느라 미성년자인 동생들을 돌보지도 못할걸 알아서 내가 스무 살인데 엄마 노릇은 하기 싫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어요.
전날까지도 애교부리고 사랑한다고 말해줬던 남자친구와는 갑자기 헤어졌고
회사 선배는 본인 임신했다고 작년부터 달라고 해도 안줬던 일을 지금에야 주기 시작하고 임신 비밀로 해달라고 말해주고서는 내가 소문낼 거처럼 입 가벼운 사람처럼 취급받고 있는데 뭐라고 말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전 전 남친은 전 남친이랑 헤어지자마자 찔러보는데 본인이 내가 어리고 신경쓰는게 귀찮다고 그만 하자라고 했으면서 왜 그러나 싶다.
엄청 친했던 친구들도 타 지역으로 가서 지내고 저는 혼자 자취하면서 외로움 타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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