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겁나고 어째해야 할줄몰라
일단 글올려봅니다..진짜
제가 방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장거리라 지쳤고 제가 많이 좋아하지를
않아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제발 그러지말라고 너없음 안된다고 계속
그랬지만 제가 어떻게 잡습니까ㅠㅜ?
염치가 있죠 진짜...
근데 미안하다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말하니 그럴빠에는 죽는게 나을거라고 문자하고
읽지도 전화를 받지도 않습니다ㅠㅜㅜ
걱정되 미치겠는데 어쩌죠..?
우울증 약먹는애 인데 미치겠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