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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의 성도만이 됩시다

주품이 |2018.04.01 19:58
조회 58 |추천 0
주품이 큐티 ^ ^
{선한 영향력의 성도만이 됩시다}
[마가복음 6:14~30]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
15.어떤이는 이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이는 이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16.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17.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18.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19.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20.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느끼면서도 달게 들음이러라
21.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쌔
22.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및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여아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너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23.또 맹세하되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24.저가 나가서 그 어미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미가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니
25.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한대
26.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을 인하여 저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27.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28.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여아에게 주니 여아가 이것을 그 어미에게 주니라
29.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
30.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원어사전:
@Hrwvdh"(2264, 헤로데스)
헤롯 Herod(인)
헤로데스는 '한 영웅의 출신'이란 뜻이며, 예수님과 사도시대에 유대에서 세력을 휘둘렀던 왕가의 이름이다. 신약성경에서 다음 인물들이 언급된다.
1. 헤롯 대왕.
'대왕'으로 별칭되는 헤롯 대왕은 이두매의 안티파테르(Antipater)의 아들이다. 그는 안토니(Antony)의 제의와 옥타비안(Octavian)의 동의를 얻어 로마 원로원에 의해 B.C. 40년에 유대의 왕으로 임명되었으며, 유대 나라가 자기에게 보여준 커다란 반대를 마침내 극복하고 B.C. 37년에 왕국을 장악하였다: 그리고 악티움(Actium) 전쟁 후에 그는 옥타비안(Octavian)에 의해 왕권의 비준을 확고히 받았으며 그 후 줄곧 그의 은총을 받았다. 그는 전쟁에 용맹하고 노련하였으며 학식이 있고 명민하였다; 그러나 동시에 극히 의심이 많고 잔인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하스몬 왕가 전체를 멸족시키고 자기의 통치에 반대한 다수의 유대인들을 사형에 처하였으며 나아가서는 자기가 극히 사랑한 아내였던 하스몬 가계의 마리암네(Mariamne)와 그녀가 자기에게 낳아 준 두 아들까지 죽였다. 이러한 유혈 참극 행위에 의해, 그리고 특히 로마의 관습과 제도에 대한 그의 애호와 모방 및 자기 백성에게 부과한 무거운 세금에 의해 그는 유대인들을 매우 소원케 하였으므로 그의 빛나는 성전 재건 업적과 기타의 활수한 행위들에 의해서도 그들의 호의를 되찾을 수 없었다. 그는 나이 70세, 제위 37년째, B.C. 4년에 죽었다(Joseph). 그의 말년에 세례(침례)요한과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였다(마 2:1 눅 1:5).
그는 베들레헴에 있는 두 살 이하의 사내 아이를 죽이라고 명하였다(마 2장).
2. 헤롯 안티파스.
헤롯 대왕과 사마리아 여인 말다케 사이의 아들. 자기 부친의 사후 로마 당국에 의해 갈릴리와 베레아의 분봉왕으로 임명되었다. 그의 첫 아내는 아라비아의 왕 아레타스(Aretas)의 딸이었다; 그러나 그는 후에 그녀와 이혼하고 자기 형제 헤롯의 아내인 헤로디아(Herodias)를 취하였다; 그리고 그로 인해 그의 장인 아레타스(Aretas)가 그에 대해 전쟁을 일으켰으며 아레타스가 그에게 승리하였다. 세례(침례)요한이 이 불법적 관계에 대해 그를 책망함으로 말미암아 그를 투옥시켰다; 그 후 헤로디아의 부추김을 받아 그를 참수하도록 명하였다. 또한 그녀의 권유에 의해 황제로부터 왕의 칭호를 얻기 위해 로마에 갔다. 그러나 그를 상대로 한 헤롯 아그립바Ⅰ세(Herod Agrippa Ⅰ.)의 고소 때문에 갈리굴라(Caligula)는 그를 골(Gaul)의 루그두눔(Lugdunum)에 유배시켰는데(A.D.39), 거기에서 그가 죽은 듯하다. 요세푸스는 그가 스페인에서 죽었다고 한다. 그는 마음이 경박하고 관능적이었으며 사악하였다(Joseph. antt).
신약성경에서 그는 '헤롯' Herod이라는 단명(單名)으로 언급된다: 마 14:1, 마 14:3, 마 14:6 막 6:16-18, 막 6:20-22 막 8:15 눅 3:1, 눅 3:19 눅 8:3 눅 9:7, 눅 9:9 눅 13:31 눅 23:7이하, 눅 23:11이하, 눅 23:15 행 4:27 행 13:1 막 6:14에서는 그가 basileuv", 935라 불리는데(1회) 이는 부적절하든지 아니면 '왕의 혈통을 지닌'이라는 의미로 쓰였을 것이다.
3. 헤롯 아그립바Ⅰ세(Herod Agrippa Ⅰ.)
그는 누가에 의해 단지 '헤롯' Herod이라고만 불리며 요세푸스는 도처에서 '아그립바' Agrippa라 부른다. 아리스토불루스(Aristobulus)와 베레니케(Berenice) 사이의 아들, 헤롯 대왕의 손자이다. 그는 다양한 운명의 변화를 겪은 후 두 황제 갈리굴라(Caligula)와 글라우디오(Claudius)의 은총을 얻어 점차 왕의 칭호와 더불어 팔레스타인 전역의 통치권을 획득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A.D. 44년 그의 재위 7년째(또는 글라우디오에 의한 그의 영토의 확장 시기로부터 계산하면 제 4년)의 54세의 나이로 가이사랴에서 죽었다(Joseph. antt). 그 때가 세베대의 아들 사도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를 투옥시킨 직후였다(행 12:1, 행 12:6, 행 12:11, 행 12:19-21).
4. '(헤롯) 아그립바Ⅱ세'( Herod AgrippaⅡ).
그는 전술한 인물의 아들이며, 그의 부친이 죽었을 때 17세의 젊은이였다. A.D.48년에 그는 글라우디오 가이사(Claudius Cesar)로부터 칼키스(Chalcis)의 통치권을 부여 받았으며, 아울러 유대의 대제사장 임명권 및 예루살렘 성전의 관리, 감독권을 받았다. 4년 후 글라우디오(Claudius)는 그를 칼키스(Chalcis)에서 소환하고 그 대신 그에게 더 큰 영토 즉 바다내(Batanea) 드라고닛, 가울라니를, '왕'의 칭호와 더불어 부여하였다. A.D. 53년 네로(Nero)는 이 지역들에 디베랴(Tiberias)와 타리캐애(Tarichaeae), 베레아의 줄리아스(Perean Julias) 및 인근 14개 고을을 추가하였다(참고: Joseph. antt).
신약성경 중 그는 행 25:13, 행 25:22-26 행 26:19, 행 26:27이하, 행 26:32에서 언급된다. 유대 전쟁(the Jewish war)시에 선동적이고 호전적인 민중의 격노를 억제하고자 헛되이 노력하였지만 그는 로마 편을 버리지 않았다. 예루살렘 함락 후 그는 집정관(praetor)의 지위를 받았으며 그가 죽을 때까지 그 왕국을 온전히 보전하였다. 그리고 그의 사망 시기는 트라얀(Trajan)황제의 재위 3년째 였다(그의 나이 73세, 재위 52년째). 그는 헤롯 왕조의 마지막 계승자였다(참조: Keim).
(참조: Walter Bauer; J. H. Thayer).

엘리야:@Hliva"(2243, 엘리아스)
엘리아 Elijah (인)
1. 구약과 후기 유대교.
엘리아스는 히브리어 구약성경에 엘리야후와 엘리야로 나타나며, 그 의미는 '여호와는 엘, 즉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를 의미한다.
엘리야에 대하여는 왕상 17:1에 "길르앗 디셉의, 디셉 사람"이라는 언급 외에 그의 배경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없다.
엘리야의 예언 사역은 왕상 17-19장; 왕상 21장; 왕하 1-2장에 기록되어 있다. 엘리야는 아합과 아하시야의 동시대에 살았다.
엘리야는 사람들의 운명과 국가의 흥망성쇠를 관장하시는 이는 여호와라고 설교했다. 자연력, 예를 들면 바알 신에게 드린 제사로도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 열왕기상 17장의 가뭄 역시도 여호와의 주권하에 있으며, 여호와의 여러 목적들을 성취하는데 기여한다. 여호와는 율법과 공의로 통치할 것을 요구하셨으며, 왕도 지켜야할 생의 윤리적, 법률적 규범들을 지켜 보셨다. 바알 신이 아닌 여호와께서는 생사를 주관하시는 권세를 가지셨다. 여호와는 비를 내리는 분이시요. 게다가 안정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좋은 것들을 주시는 분이셨다. 그 분의 그의 백성들의 문제에 개입하심에 있어, 위급한 시기에만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었다. 여기에서 엘리야는 그의 백성들에게 오직 순종할 것만을 요구하시는 여호와의 주장을 이끌어 냈다. 여호와께서는 그의 진노의 표현인 지질의 대이변 뿐아니라 침묵 중에서도 그의 성품을 드러 내셨다(참조: "세미한 소리", 왕상 19:12). 여호와는 사건들 배후에서 거의 인지할 수 없을 정도로 고요하게 역사하셨다(참조: 천천히 흐르는 실로암 물, 사 8:6). 엘리야는 여호와에 대한 옛 믿음을 새로운 틀에 집어 넣어 여호와에 대한 믿음을 새로운 토대 위에 두었다. 엘리야의 이 사역으로 해서 그를 모세 옆에 위치시키는 전승이 정당화되었다. 말 4:5 이하 (MT 3:23f.)는 엘리야를 메시야 시대의 인물로 묘사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고 제사장들을 정결케 하며, 평화를 창조하는 자이다.

헤로디아:aujtov"(846, 아우토스)
그는, 그것, 자신, 바로 그.(주품이 주석:헤로디아는 자기 자신을 뜻한다, 자신만을 돌아보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본다 우리는 자신만이 아닌 하나님과 이웃을 돌아볼 때 참되게 자신을 찾을 수 있다)

시위병:spekoulavtwr(4688, 스페쿨라토르)
정찰병, 정탐.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스페쿨라토르의 기원은 라틴어이며, '정찰(병), 정탐', '특사, 스파이'를 의미한다.
황제들 밑에서 사자(使者)나 파수자 그리고 사형 집행자의 일을 하는, 종자이자 호위병의 일원이다.


# 권력의 욕망에 눈이 멀어버린 헤롯과 헤로디아와 그의 딸 살로메, 예수님을 믿고 그 권력으로 그 민족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사람을 처참히 죽이고 맙니다. 사람은 점점 그 키가 커지고 나이가 들고 부가 늘고 권력이 생겨나면 그것을 위해 더 선한 일에 열심을 내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그 권력의 힘의 무게가 나에게 비수가 되어 자신을 찌르고 맙니다.

권력의 근본은 하나님께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힘과 권력과 부가 있다면 그것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위해 선한 일에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것을 청지기 정신이라 합니다. 내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받은 것이지요 나는 곧 하나님의 종이고 종으로서 하나님의 선한 일을 위해 사용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남용하면 그 모든 부와 권력등을 잃어 버리고 맙니다. 세상에도 자신의 받은 것을 남용함으로 악한 일어 벌어지고 맙니다.

헤롯과 헤로디아는 나중에는 그 권력을 잘못 사용하는 바람에 결국 추방과 유배를 당하는 수모를 겪게 되며 그의 딸 살로메는 역사가에 의하면 날카로운 얼음에 목이 찔려 죽었다고 합니다. 순교를 당한 자는 천국에서 더 큰 위로와 상급을 받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자는 금생에
수치와 모욕, 마지막은 피의 보복과 죽은 후에는 영벌의 지옥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사해지역 근처 감옥에서 죽임을 당한 세례 요한의 피는 다시 생명의 꽃을 피워 그 근처에 카타콤이라는 또 다른 수천의 생명의 사람들을 잉태하고 현대에는 이천년전 사해 사본이 이곳에서 발견됨으로 현재와 같은 성경 내용임을 알게되고 역사의 예언을 모두 일치하고 조작되지 않음을 증명하여 수많은 현대 자유주의 불신자들의 입을 막아버리는 일을 세례요한과 카타콤의 후예들은 남기게 합니다.

순교자는 무한배의 또 다른 순교자와 영생의 열매를 잉태하지만 무익한 권력자는 또 다른 피의 보복과 무익한 희생을 만들고 맙니다. 우리는 권력자들이 칼과 음탕을 위해 일어났는지 믿음과 정직으로 일어 난 사람인지 우리를 점검하고 옥석을 가려야 할 것이며 우리 또한 점점 모든 것이 성장하여 질수록 하나님 안에서 믿음과 사랑과 정직 안에서 우리의 힘을 키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욕망에 어두운 무익한 칼의 권력은 무익한 칼의 희생과 피를 낳고 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그가 죽든 살든 그는 생명의 아름다운 꽃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드러내는 데에 쓰임 받게 되며 영원한 칭찬과 면류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 권력과 힘은 나의 것이 아닙니다. 자신만 알고 모든 게 나의 것으로 아는 교만한 생각은 자신의 창조주를 부인하는 교만과 지옥에 갈 죄가 됩니다. 사람의 부모를 모셔야 함과 같이 하늘 아버지를 모르면 모든게 아무 소망이 없고 그 인생은 끝이고 종말입니다.

나는 어떠한 영향력의 사람인가를 돌아봐야 합니다. 내 욕망을 위해 힘을 키워가며 그 힘으로 선한 일을 줄이는 데에 써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비젼을 위해 나는 성장해 가고 있으며 나중에 그 힘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그 힘을 사용할 것인가 그 마음 중심이 중요한 지금입니다. 내 재산과 마음과 시간들이 하나님을 위한 것인가 내 헛된 욕망을 위한 낭비와 몸부림인가 가만히 돌아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성장 하는 우리가 되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해 일하고 묵묵히 일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위해 일도 하지 않으면서 남보고 믿음이 있내 없내 사랑이 있내 없내를 가증하게 판단하고 처리하는 무익한 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위해 일하면서 소금과 빛이 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그 희생이 빛을 발하여 또 다른 하나님의 충성된 자를 잉태하게 하옵소서 우리는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섬기면서 사랑으로 바른 삶으로 온전히 성장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와 세계의 많은 권력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는 자신의 본분을 잊고 자기 부화 쾌락에만 치중하는 모숩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이제는 본분을 깨달아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로 그러한 것을 가진 것들을 알고 연약한 백성을 돌보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게 하여 주옵소서 전쟁과 기근으로 버려진 백성들을 회복하여 주옵소서 항상 공급하시고 선한 일에 힘쓰는데 도움 주시는 우리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을 를 믿사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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