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저렇게 썼는데ㅋㅋㅋㅋㅋ꼭 못하다기 보단..... 예를들면평소에 어리버리하고 마냥 귀엽게만 생각했던 친구가ㅋㅋㅋㅋ대기업 취업하거나 (본인은 백수인데)돈모은거 없다고 맨날 까던친구가 사업해서 조카 잘나가거나ㅋㅋㅋㅋ아님 회사에서 수습때 일못해서 까이던 동료가갑자기 개잘해서 사장님 신입얻고 초고속 승진하거나 그런거 보면 어떰?
사실 내가 이런걸 즐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겉으로 어리버리한척하고 게으르게 살아서친구들이 맨날 한심하다 한심하다 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 사실 난 나름 관심있는 분야가 있었고 나름 파고들면서 덕업일치 공부해서지금 친구새끼들 다 백수인데 나혼자 대기업취직했음ㅋㅋㅋㅋ친구들 충격받고 배아파서 연락끊은놈들 많음ㅠㅠㅠㅠㅠ몇몇은 아직도 날 귀엽게 취급하고 현실을 못받아들이는 놈들도 많음ㅋㅋㅋㅋㅋㅋ에휴
회사에서도 나 이런거 조카 즐김.처음엔 일 조카 못하는척함.... ㅇ_ㅇ (사실 다 아는거임)겉으로 어리버리한척 하면 사람들이 처음엔 자기보다 아래로 깔보고 귀엽게 봄ㅋ질문도 많이 함. 인간들은 떠받들어주면 밑으로 보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서엄청 우쭐대면서 마구 가르쳐 주려고 함ㅋㅋㅋㅋㅋ 앞으로 많이 물어보라고 함ㅋㅋㅋ속으로 난 개웃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달정도되면 그냥 청출어람이라고 선배가 모르는거 더 어려운거 상사들한테 제안하거나 제출함. 선배 _됨ㅋㅋㅋㅋㅋ 상사들은 나만 예뻐함이때까지 나 마냥 귀엽게 봤던사람들 어쩔줄 몰라하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귀엽게 대해야 할지.... 망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도 달라짐ㅋㅋㅋ졸웃
처음부터 나 잘났다. 하는게 아니라.마치 금수저가 병신찐따코스프레 하는기분이랄까. 개꿀잼ㅋㅋㅋㅋㅋㅋ요즘은 이미 다 드러나서 회사생활 개노잼.............
나보다 못하다고 느꼈던 동료가 개잘하는거 보면 선배나 직장동료로써 기분이 어떤지 알고싶다. 난 그런걸 즐기는 입장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