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300일이되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처음 글을 쓰게 되는데요 너무 제 자신이 답답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6살 연상의 회사원이에요 아버지가 사장님이셔서 지금껏 일주일에 한번 아님 이주일에 한번 주말에 데이트 하는 정도 입니다. 제가 힘들어도 남자친구가 더 힘들게 뻔하니 만나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연락이라도 잘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수십번은 얘기를 했습니다.물론 연애 초기에는 너무나도 잘됐는데 시간이 지나서 너무나도 편해진건지 아님 관심이 없는건지 요즘에는 톡내용을 한번 스크롤을 올리면 하루가 지나있을 만큼 연락이 뜸하고 저는 변함없이 사랑표현도 자주 해주고 그러는데 남자친구는 피곤하다구 먼저 말없이 자는것은 기본이고 사랑표현도 없고 또 제가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300일 가까이 사귀면서 같이 찍은 셀카가 몇장도 없다는 것이에요...진짜 제가 한번도 비교를 한적이 없는데 제 주변 커플들은 너무나도 예쁘게 알콩달콩해서 자꾸 속으로 너무 비교가 됩니다..
남자친구의 속마음을 잘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로 사랑하는데 솔직히 진짜 저두 이렇게 연애하는거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