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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같은 월요일 화이팅!

필서 |2018.04.02 10:06
조회 97 |추천 0

봄나들이 가야할 파릇파릇 봄에 헤어졌습니다 ㅋㅋ

몇개월 전부터 변해가는 그 사람의 모습에 저도 지칠대로 지쳐버렸네요

 

내가 잘해야지, 이 상황을 바꿔야지 수도 없이 생각했는데

결국엔 결론은 마지막은 이별이네요

 

실감이 안나요

내가 정말 헤어진건지

내가 찬것 같은데

차인것 같은 이 기분...?

 

정말 미련하게 입도 뻥긋 못하던 그 얼굴이

만나면서 처음으로 고구마 백만개 먹은듯 답답했어요

 

변한 모습을 100가지는 적어서 나열할수 있지만

그건 너무 치졸해 보여서 적지는 않을게요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조금 더 기억이 오래 남을 것 같은데 ..

차라리 결혼전 파토가 아니라

생각전 파토라 다행이라 생각하고 지내렵니다.

 

이별하신 분들 모든분들

오늘 하루도 불금같은 월요일 한주를 시작해보자구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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