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존댓말은 쓰지만 절대 내 의견을 굽히지않음(내가 생각해도 아닌건 부모님의견 따름)
위로 오빠가 한명있는데 엄마가 맨날 나한테 집안일도와달라고해서 오빠한테도 그러세요 라고 했다가 하룻동안 집안분위기 냉전
끝판왕----
부모님이 나한테 자꾸 시험점수 만점을 원한단말야
하루에도 한번씩 쓰니 시험만점준비 잘 하고있지?ㅎ이래서 미칠 것 같은거야
근데 또 재수하면 연끊을 것 같이 얘기를 해
그래서 엄마앞에서 공부때문에 자살하는 학생이 왜 있는줄아냐 사람들이 주변에서 부담주고 압박주기때문이다 나 혹시 망해서 재수하게 되면 자살할거니까 부담감주지말라고 함ㅋ
버릇없음의 끝판왕이지 나
이래놓고 며칠지나면 아..말 좀 돌려서 할걸 이 생각해 너희도 내가 버릇없어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