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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농구장 가는 제시카 알바 부담되는 쌩얼

clsrnsio |2007.11.20 00:00
조회 3,931 |추천 0
알바양, 왠지 피곤하고 짜증스러워 보이는 표정이네요. 남친이랑 농구장 가는 길인데 얼굴 좀 펴시지...맨얼굴은 아무래도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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