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어릴때는 저런 말들 그저 좋게만 들렸고 들어왔었는데..
어디 면접 보러 갈 때 저런 소리들 들으면 그저 좋은 소리만은 아니구나라는걸 느껴요. 인상때 불합격되기도 하고 인상만 보고 깔보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인상이라는게 쉽게 바껴지지도 않고.. 화장을 쎄게 해볼까 했는데 그마저도 소용없더라구요.
이게 저의 단점이 되고 신경쓰이게 될 줄 몰랐는데, 근데 성격마저 온순하고 소심하니... 고칠 방법 없을까요.
굉장히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