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회사다닌지 3개월차 남자야..
일하다가 갑똥존이라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볼일을 보고 있는 중에 화장실 청소 아주머니가 계셨나봐 내가 원래 평소에도 화장실 청소 아주머니 계시면 볼일을 시원하게? 편하게? 잘 못하거든.. 급하니까 일단 볼일에 집중하는데 갑자기 다른 청소 아주머니가 또 한분 들어와서는 두분이서 싸우는거야,,, 락스를 가져갔녜 어쨌녜 어쨌든 되게 언성 높게 싸우시길래 좀 불편했어.. 그 분위기에 __직하면 안될 것 같기도 하고,, 아 그냥 그렇다구 난 그냥 속으로 '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거야..' 하고 말았엄!! 싱겁긴한데 읽어줘서 고마워! 뽕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