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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계속 걸려요

ㅎㅋ |2018.04.04 00:34
조회 22,617 |추천 40
어쩌다가 한 두번 이런게 아니구요 길가다가 연속으로 3번 걸렸던 적도 있습니다.

물론, 번화가쪽에 볼 일이 많아 자주 다니긴 하지만..

요근래에, 한 일주일에 4번 걸리네요 한 두번도 아니고, 갈 때마다 걸리니까 진짜 이젠 화나네요,..

멀쩡하게 생기신분도 많던데 왜 그짓거리 하는거지 하..다들 몇 번 걸리셨어요?

이거 제가 만만하게 생겨서 비상적으로 많은거 맞죠? ㅠㅠㅠ

순하게 생겼다는 말 많이 듣긴했는데 이젠 점 점 짜증이..^^

길 알려달라고 접근하질 않나 지하철비 달라고 하질 않나 , 외국인이냐고 물어보질 않나 옆에 자식같은? 어린아이 옆에 두고 그 짓거리 하시던 분도 계시던데


첨에 몇 번씩 들어주곤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인상써가며 승질내고 왔습니다 다음엔 욕해야겠습니다 






추천수40
반대수1
베플ㅋㅋ|2018.04.04 18:07
저도 요즘 그래서 화풀이용으로 써요 좀 점잖게 씹고 가다 어느순간 빡쳐서 저번에도 말걸더니 오늘도 ㅈㄹ이냐고 무안도 줘보고 도따위는 안믿는다고 비웃어주고 그래요. 진짜 인생루저 쓰레기들이 젊은여자 혼자 지나간다고 말건다는거 자체가 너무빡쳐요ㅋㅋ그런 ㅂㅅ들은 화풀이용으로 써주는게 제격임
베플심리학자|2018.04.04 10:30
순하게 생겨서라기 보단.. 그냥 혼자다니고 시간좀 많아보이면 다 말검... 난 운동할때 홍대쪽 주로 가는데.. 2인 1조로 다니면서.. 혼자다니는 사람 다 건드는 거 같더라.. 특히 눈마주치면 100프로고.. 안마주쳐도.. 길막 시전할때 있음.. 난 그냥 쌩까고 가는데.. 가끔 길막오지게 피하지도 못하게 굴면.. 진짜 개짜증남..ㅋ
베플ㅇㅇ|2018.04.04 20:25
손 훠이훠이 하면서 지나가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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