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식약속날짜에 맞춰서 오지않았기 떄문에 이점은 이해하고 목요일이였기 때문에 우선은 2일동안 다른곳에서 지내기로 하고 제가 안오는 2일동안 방은 청소해주실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방은 하나도 손대지 않으셨고결국 저희부모님과 친언니가 집으로 오셔서 청소를 해주셨습니다. 싱크대도 물때로 드러워져 있었으며 화장실 또한 청소를 안한 흔적이 눈에 선명하게 들어나있었습니다. 저희부모님은 제가 몇개월동안이라도 지낼 방이기 때문에 생필품과 청소를 해주시고 가셨지만 돌아도는 답장은 정말 차갑게만 느껴졌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방청소와 제 짐을 옮겨야 하기 때문에 잠시오셨다고 하니 그럼 자기가 곤란해진다고 청소까지는 안하셔도 되는데 굳이 오셔서 청소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요 제가 없는 4일동안(목,금,토,일 (토,일요일은 제가 본가로 내려가서 집에 없었습니다)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를하지 않은점과 청소를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되려 자신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은 점에 대해 불만을 표현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부모님이 오시기전에 정중하게 부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만을 표하시는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일이 있고나서 그래도 몇달동안은 같이 살 사람이니 잘 지내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제가 처음으로 입사를 해서모르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배워야했고 집에 올때면 항상 지쳐있는 몸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중에서들었지만 같이 사는 자신에게 인사를 해주지 않아서 자신이 왕따 당하는 기분이 들었다며 사람을 보면 인사를 해야하지 않느냐고 말씀하시더군요 저도 제몸하나 건제하기 힘든 상황이였고 말하나 붙이기도 몸이 피곤한상태였기 때문에 대화를 안한건 사실이지만 저렇게까지 말씀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사건의 발단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자취하는 것이기 떄문에 도시가스와 수도, 가스요금에 기본적인 요금이 얼마정도에 나오는지 몰랐습니다. 한달이(2월1~3월1일) 지났고 저에게 가스 고지서가 나왔으니 1/n하자고 하시더군요 가스 고지서는 다음과 같은 사진으로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터무니없는 금액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고작 한달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82,970원이라는 돈이나왔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도시가스 기본료가 어느정도 나오는지 그때는 몰랐기 때문에 하메님에게 1/n을 드렸습니다. 이일있고 한달 후 였습니다.

2월 11일부터 3월9일까지의 사용요금이 24,660원이 나온것입니다. 저는 지로용지를 보고 정말 어처구니 없고 황당하였으면 화가 많이 났습니다. 분명 저에게 제가 들어온날짜 2월 1일부터 3월1일까지의 요금이 82,970원이 나왓다며 1/n을 받아가셨는데 도시가스 지로용지에 2월11일부터 3월 9일까지의 요금이 24,660원밖에 나오지 않았더군요 저는 우선 화가많이 났지만 잘못된거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부모님에게 지로용지를 보내고 귀뚜라미에너지 고객센터에 전화를해서 고객번호를 입력하고 상담을 받았습니다. 제가 전화통화를 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객센터에서와의 상담내용은 정말 화를 치밀어오르게 하는 결과만을 알려주셨습니다.
---------------------------------------------------------------------------------------------
작성이 - 제가 지로용지를 받았는데요 2월11일부터 3월9일까지 요금이 24,660원이 나왔는데 이게 정말 맞나요?
고객센터 상담원 - 네 맞습니다.
작성이 - 제가 2월1일부터 살기 시작해서 3월1일까지 사용금이 82,970원 나왔다고 하메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그럼이건 1월 9일부터 2월11일부터의 요금인가요?
고객센터 - 아니요 1월 9일부터 2월 11일부터의 요금은 8만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1월9일부터 2월11일까지의 요금은 2만1천원정도 나오신걸로 되어있습니다.
---------------------------------------------------------------------------------------------
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게 맞으십니다. 저에게 거짓말을 하것이지요 이것을 알고 저희 어머니께서 하메님에게 연락을 취하셨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적반하장으로 남의 개인정보를 침해 하시면 어쩌냐고 되려 화를 내셨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신이 3개월동안 정지한 도시가스 연체요금이 8만원정도 나온걸 저에게 1/n 하자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부분에 대한 것도 도시가스에 물어보았습니다.
--------------------------------------------------------------------------------------------
작성이 - 하메주인께서 3개월동안 정지를 하시고 연체한 요금이 8만원정도가 나왔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고객센터 상담원 - 아니요 그집은 연체한 요금이 없고 정지한 개월수까지 요금을 합쳐도 8만원은 나오지 않습니다.
작성이 - 그럼 3개월동안 도시가스를 정지한 것은 맞나요? 그게 언제부터 언제인가요?
고객센터 상담원 - 도시가스를 정지 신청하신 내역이 있으신건 확인되었고요 작년 6월부터 11월까지 하셨습니다. 11월부터 다시 사용을 시작하셨고 11월 11일부터 12월9일까지의 요금이 4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12월 11일부터 1월9일까지의 요금은 6천원정도 나오셨네요
---------------------------------------------------------------------------------------------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떠한 심정이실지 그때당시의 저는 어땠을지 짐작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황당함 그자체였지요 저는 알아본데로 하메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결과는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카톡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말을 바꾸시면서 처음에는 저에게 3개월간 정지한 연체된 요금이라고 말씀하시더니 갑자기 말을 바꾸시면서 핸드폰 침수가(핸드폰을 물에 빠뜨리신건 맞습니다.)되어서 잘못저장된걸 저에게 보냈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리고 제가 지로용지를 보여주고 귀뚜라미 상담센터에서 상담한 말씀을 말씀드리는 그때서야저에게 도시가스를 너무 터무없이 쓰는 것 같아 같이 살던 친구에게 부탁해서 도시가스가 제일 많이 나왔었던 요금을 보내달라고 해서 저에게 그만큼을 청구하셨다고 합니다.
이게...이게 정말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자신의 거짓말이 들키니 들키기 싫어서 일부러 없던 거짓말을 하시고 그것도 아니다 싶으니 되지않은 변명을 늘어놓으시고 증거를 잡으니 그때서야 저한테 진실대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집을 말도 않고 마음대로 하셧다고 하는데요


저는 2월5일에 분명 말씀을 드렸습니다. 부모님이 오셔서 이불같은 필요한 물품을 가져오실거라고 흔쾌히 승락하셨고 부모님이 방상태가 엉망이여서 방청소까지 해주셨습니다. 하메님께서 부모님이 청소한 것에대해 감사하다는 말씀은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자신의 집에와서 헤집어놨다는 말씀을 하시니 정말 어처구니 없더군요
이것이외에도 저는 분명 들어올때 보증금 100/ 월세 25만원을 드렸습니다. 2월2일부터 3월1일까지의 월세였죠제가 월급이 3월5일에 들어오기 떄문에 3월5일에 4월달까지의 월세를 8만원의 공과금 반절과 다른 공과금과 함께보내드렸죠 제가 4월달에 저희언니 취업으로 인해 집을 옮기는 상황이 와서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저에게 월세와공과금을 내고 나가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선불의 월세를 드린것을 기억이 나지않아 부모님에게 말씀드렸더니월세를 선불로 주지 않았냐? 라고 말하니 아...그랬나요? 까먹었네요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말씀하더군요저는 부모님이 아니였다면 아마 그하메님에게 돈을 드렸을 것입니다.
이일이외에도 저에게 가족사기단이니 사기꾼집단이니 운운하면서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말은 저희는 하지않겠습니다. 오늘의 본 내용은 도시가스를 부풀려 받은것에 대한 다른 분들의 피해를 막기위함이니깐요
오류동 XX지씨 사회복지 일하신다고 하셨죠? 사회복지를 하시는 분이 같이 사는 분이 자신보다 도시가스를 더많이사용한다는 이유하나로 나오지도 않은 도시가스비를 받으시고 받으신지 2주동안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말씀한마디 사과한마디를안하셨어요 제가 도시가스 지로용지를 찾아서 알지않았더라면 당신은 저에게 진실을말했을까요? 아니요 저는 그렇게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제가 저번달 지로용지를 당신이 받지 않았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제가 당신이 항상 들고다니는 쇼핑백에 2월 청구 도시가스 지로용지를 확인했기 떄문입니다. 그래놓고 저에게는 머라고 말씀하셨나요?도시가스 지로용지가 나오지 않고 인터넷에서 확인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죠? 지로용지를 보여주니 이번달부터 지로용지가 다시오나봐요? 라고 말씀하셨죠? 어떻게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돈을 가지고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실 수 있으신지 정말 의문입니다. 사회복지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유대감은 형성하고 믿음으로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근데 같이사는 하우스메이트에게 까지 그것도 돈으로 엮여있는 문제를 거짓말을 하시다니 사회복지사로서의 자질이 정말 의심되는군요. 앞으로 저는 그 어떤 것에도 재지나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이미 미안하다고 사과는 받았지만 저희부모님에게한 행동에 대한 사과는 받지 못했으니깐요 자신이 받은일에 대해서만 생각하시면서 저희에게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을 내뱉으시면서 한 행동 사과는 받지 못했지만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깨달음과 깊은 반성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참고하자면 저는 쉐어하우스 즉, 하우스메이트를 처음으로 입주한 것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한사람이 많이 썻다고 한사람이 공과금을더내야하는 건지도 의문이네요 다른 곳도 다른사람이 많이썻다고 그사람에게 공괌금을 더내라고 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같이 피해보시는 분들이 없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글을써봅니다. 하우스메이트는 사회초년생이 사회처음으로 나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기 위해 조금이나 보탬이 되기 위해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생활하면서 생활지식, 사회생활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사회에 더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사람과 사람사이에 돈문제로 거짓말을 하고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서슴없이 뱉으며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의 잘못만을 부풀려 말씀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 보셨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비록 작은 글 하나이지만 많은 분들이저와같은 피해를 입지않고 하우스메이트라는 명목아래 공평하지 않은 대우를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해자에게는 그저 속여먹을 수 있는 대상, 피해를 줄 수 있는 대상일지 모르지만 피해자 가족들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자식, 소중한 딸, 아들이 일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