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파
싸움이니?
난
니들 싸움의
희생제물? 중 하나고. .
또 내편
아닌
내편?도 있으면서 나도모를 그 누군가가 나를 괴롭히는
그쪽편
누군가를 괴롭히고 그러는
거야?
서로 서로?
누가 먼저 시작이냐?
맘같아선
날 도와주는
사람 도와주는게
도리지만
내가 현재
그럴 여력이 없다
단지
행여 내가 하는 일이 그들에게 피해가
안가길 바랄 뿐.
한마디 하고픈것은
나를 위할
그 누군가
존재할리 없겠지만
혹시라도 누구하나라도 괜한짓,
즉
행여나 타협 보지말라고 얘기하고 싶디.
니가
먼저 잘못 한게 아니라면 말이다.
내가 알고
있는
그들 절대 멈추지 않았고
또
멈추지
않는다
왜냐면
이것이 너무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투자한것이기에
쉽게 포기할
그들이 아니라는 것과
지금도 계속 포기하지 않고
방해하는것을 안다
그래서
내가 쫑내려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