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입니다!!
글써놓고 한참이나 지나서 확인해보니
너무도 많은 의견이 있었네요
좋은 의견들 써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_^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제 정착해서 살고 있으니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랬다고
지명으로 이야기해야 겠네요
강아지는 저희 부모님이 시골에서 키우시는 발바리에요
아기때 사진이고 지금은 3살인데 몸집이 많이 크지 않아요
너무도 순하고 응가도 한쪽에 보고 손 발 주기
발라당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랍니다
종은 잡종이지만 시골 넓은 곳에서 사랑 듬뿍 받으며
키우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
다시 한번 좋은 의견을 일일이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들이 전국구라 마치 그 지역에 갔다온 기분이라 신기하네요!
늘 하시는 일들 번창하시고 무탈하세요!!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살다 지금은 수도권에 정착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는 분과
약속이 있어 만날 일이 있었는데요.
그 약속장소가 상가들 아주 많이 있고 인파가 많길래
(처음 가본 도시였어요 신도시요)
여기가 시내인가요?
했더니 표정이 좀 그러셨어요..
제가 살던 지방에서는 번화가를 시내라고 불렀거든요.
제 주변 사람들 모두 그렇게 불러서 번화가=시내
라고 말하며 살아왔는데...
수도권이 고향이신 분들은 번화가를 시내라고 안부르나요?
그리고 시내라고 부르면 이상한 건지...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사진은 우리집 강아지사진으로 묻힘방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