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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커플의 사랑은 왜 멋진 해피엔드가 적을까?

스타 |2004.06.16 00:00
조회 2,083 |추천 0

2001년 연인에서 사이좋은 친구로 돌아간 이승연-김민종은 ‘연상연하’ 커플이라는 점과 6년간에 이르는 긴 교제기간이 남달랐던 커플이었다. 하지만 이들 역시 마지막 사랑의 고비를 넘지 못하고 결국은 연예계의 좋은 동료라는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고 말았다.


한고은과 박준형은 2001년 교제를 시작한 이후 연인관계임을 공개하고 당당하게 사랑을 속삭였다. 두 사람은 함께 미국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등 다정한 잉꼬커플로 결혼설이 오갔으나 2003년 10월 결별설이 나돌더니 결국 그 해 12월 한고은이 결별을 시인했다.


5년간 교제한 신동엽-이소라도 2001년 헤어졌다. 두 사람은 신동엽이 대마초 파동으로 힘든 고비를 겪을 때도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 부러움을 샀으나 결국 ‘결혼이라는 짐으로 서로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서’란 이유로 사랑에 마침표를 찍었다.

신현준과 손태영은 2001년 9월 가수 김정민의 5집 앨범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에 빠져 화제가 된 스타 커플이었다.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와 영화계 톱스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두 사람의 사랑은 아쉽게도 2년여가 흐른 2003년 7월 헤어짐의 아픔을 겪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요란한 스캔들 이후 각자 새로운 애인에게 마음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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