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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개냥이 로건 ㅋ

로건이횽 |2018.04.06 06:46
조회 24,918 |추천 145

 

 

고자가 되고 나서 부터 저렇게 발라당 뒤집어 자드라구요 ㅋㅋㅋ




항상 호기심 많은 눈으로.....  코를 킁킁 대고..


















울 개냥이 로건이 입니당..ㅎㅎ

지금 한살 반쯤 되었네요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따라다닙니다.
몇시간을 쓰담쓰담 해줘도.. 부족하다고 계속 부비데요.

어릴땐 손만대도 발로 할퀴고그래서 이름이 로건인데

지금은.. 너무 순딩 순딩해요 ㅎㅎ

궁금한건 왜이렇게 많은지...

마트 장보고 온제품 하나하나 냄새로 꼭 맡으려고..하고

호기심에 궁금증에...

그리고.. 끙아누면 냄시때문에..ㅠㅠ

근데 꼭 저녁 밥먹을려고 하면 똥을 싸서..
미치겠어요. 일부로 그러는듯..ㅠㅠ

ㅋㅋ


매일 발리당 누어자는데..

삐져서 쓰러져 잠든 사진이 더 귀여운데..

다음에 더 모아서 올려야것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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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  야오... 오늘의 판이 됐네요.. ㅎㅎㅎㅎㅎㅎ

 

울 로건이 ~~~~ 인기 많네요.

 

이름이 로건인 이유가...   어릴쩍에  손만 가져가도 할퀴고 그래서  손에 3줄의 상처가

 

엄청 났었죠...~~   그래서 로건이가 됐어요. ㅠㅠ..

 

그런데 ~~ 지금은 순둥 순둥  애교많은  개냥이가 됐어요.

 

가끔은 본능인지 자기가 ~~~ 손을 딱 물려다가도  멈칫 하더니...  도망가고 그래요..

 

 

거실에 러그  밑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두더지 같아요.. 항상 들어가서 잠들어 있꾸요.

 

 

 

 

 

 

 

 

 

잔소리 하면.. 저렇게..  불쌍하게 철푸덕... 삐진채 잠들어 잇고...

 

 

 

 

 

 

 

 

자다가 ... 침대 옆에서 요로케 절 보고 잇어요..   집사가 잘 자나 못자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로건이 괴롭히기 ~~~~ 아가갸갸갸갸갸갸 ㅋㅋㅋㅋㅋ

 

절대 깨물지 않아용.. ㅋㅋ

 

 

 

 

 

 

 

 

샴 친구 놀러 왔을때~~~~~~~~~ ㅋㅋㅋ 너무 좋아해서 안고 자요...

 

둘이 너무 러브 러브 한데..  ㅠㅠ ~~ 흙...  

 

내가 고자라니.............. ( 로건이 ) ...

 

 

 

 

 

 

 

친구랑 좋았던 한때~~~  ....

 

한 여름날의 추억 같은 날 ~~

 

 

인스타에  귀연 사진들이 많아서... ^^  구경도 오시라고.... ㅎㅎ

 

 

 

 

 

 

 

 

 

 

 

 어릴쩍에 참 귀여웠어요....  쪼만한 냥이가  언제 저렇게....

 

 

 

 

 

 

 

 

 

 

 

 

 

 

 

 

 

 

 

 

 

 

 

 

 

 

 

 

 

 

 

 

 

 

 

 

 

 

 

 

 

 

 

 

 

 

참고로 저도.. 로건이의 소중이를 소중하게 지켜 주고 싶었습니다... ㅠㅠ 흘흙..

추천수145
반대수1
베플ㅎㅂ|2018.04.06 12:35
닮은꼴 아이군요~ 울 첫째인데 4살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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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시월이|2018.04.06 13:20
진짜 사랑스러워여 ㅜㅜㅜㅜㅜ 회사인데 시월이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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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ㅅㅇ|2018.04.06 14:37
울집 냥이는 돌아다니다 다리아프면 앉아서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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