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반...매일 매일 자책하면서 살아가네요..정말 사랑했고 마지막사랑이라고 생각했을만큼 그녀에게 잘할려고 노력했어요.근데 상황상 그게 제 뜻대로는 되지 않더군요.
그녀가 저를 떠나갈까봐 불안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그녀를 밀어냈나봐요상처받을까봐 두려웠어요..
그녀에게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은데..그녀는 이제 받아줄 마음이 없나봐요
----------------------미안해 내가 모진말로 밀어냈던 말은 진심은 아니었어..매일 매일 자책속에 살아가면서.. 왜 이제서야 깨닫는지 또 자책하고 아파하고내가 했던 말들 나에게 다시 돌아왔으니까 너를 미워하진 않아..정말 꿈같이 사랑할수있어서 너무 고마워난 이제 정말 자신이 없네 너 없는 난 아무것도 아닌가봐..내가 정말 사랑했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다..너에게 다을 곳은 이제 아무것도 없네..----------------------
나를 위해 살려고 나를 놓치않으려고 발악하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어요근데 나를 위해서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난 너를 위해 살았는데 난 무얼위해 살아야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