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이보영, 이색적인 키스신 화제 [마이데일리 2006-06-23 14:13:50] [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안재욱 이보영이 이색적인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에서 "지지고 볶자"는 말로 이제 갓 연인이 된 안재욱 이보영은 오는 26일 방송에서 첫 키스를 나눈다. 이미 드라마게시판에는 '도대체 언제즘 안재욱과 이보영의 키스신이 방송되냐?', '이쯤 되면 키스신이 나올 법도 하다. 키스신을 넣어달라'는 등 안재욱과 이보영의 로맨스에 집중 돼 있는 상태이다. 이에 드라마 제작진은 팬서비스(?) 차원의 이색적인 키스신을 준비했다. 지난주 방송된 세차장 데이트신에 연결지어 이보영을 차에 태운 안재욱은 "세차 하자"라는 말과 함께 스파이더맨 복면을 쓰고 있는 이보영에게 키스를 하는 것. 촬영 당시 안재욱은 스파이더맨 복면을 쓰고 있는 이보영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평소 웃음이 많은 이보영도 덩달아 웃음보가 터져 수차례 엔지가 났다는 후문이다. 한편 키스신 메이킹 필름은 제작사 올리브나인의 홈페이지(goodbye.olive9.com)에서 26일 확인할 수 있다. [이색적인 키스신을 선보일 '미스터 굿바이'. 사진제공=j&h 미디어]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