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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가 달라졌다

dhfhffhf |2006.06.22 00:00
조회 2,17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성유리가 확 달라졌다!’ 소름돋는 물오른 연기력에 극찬


  “우리 오빠 다시 한번 건들면 죽여 버릴 거야!” 미녀스타 성유리가 완전히 달라졌다.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서 서하늘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성유리가 21일 방송분에서 신들린 듯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건(공유 분)이 칼에 찔려 피범벅인 채로 들어와 병원으로 실려 가자 하늘(성유리 분)은 망연자실해 하면서도 건을 칼로 찌른 장본인이자 양오빠 태원(유하준 분)을 찾아가 으름장을 놓았다. 성유리의 연기력은 이 장면에서 빛을 발했다. 성유리는 15년간 박혜원으로 거짓 인생을 살아오면서 모든 것을 참아내야 했던 서하늘의 설움과 울분을 토로하면서도 태원을 가방으로 후려치며 “다시 한번 우리 오빠(건) 건들면 죽여 버릴 거야”라고 악에 받쳐 소리를 지르는 등 소름 돋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이날 성유리의 연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그동안 본 성유리의 연기 중 최고였다’ ‘태원에게 화내는 부분에서 달라진 연기력을 입증시켰다’ ‘성유리를 다시 보게 됐다’ 등 다양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22일 밤 방송되는 ‘어느 멋진 날’에서는 하늘에 대한 동하(남궁민 분)의 적극적인 애정공세가 이뤄질 뿐 아니라 하늘이 우연히 건과 효주(이연희 분)의 대화를 듣고 건이 친오빠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되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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