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이고 28살 남자친구와 교재중입니다. 서로 정말 안싸우고 평범할땐 정말 잘맞는 연인관계입니다. 남자친구는 술과 담배를 안하는대신 게임을 좀 좋아합니다. 저도 게임에 손도 안대다가 남자친구가 알려줘서 같이 하고는 합니다. 근데 저도 성격이 불같고 남자친구도 승부욕도 강하고 불같습니다. 게임 중이면 저는 재미로 하는게임이 남자친구는 승부욕 때문에 지거나 죽게되면 답답하다는식으로 화도내고 소리도 지릅니다. 저는 그게 너무 싫고 자존심상해서 욱해서 저도 큰소리 치면 그때부터 싸움은 시작되요 . 그러다가 남자친구는 또 자기가 잘못하면 인정하는 성격이라 그러다가 또 미안하다고 인정을하고 고치겠다고 다짐합니다. 근데 이런일이 한두번이아니예요.. 똑같은일을 하고 인정하고 또 사과하고 또 반복에 반복이예요 자기 성격이 승부욕이 강해서 잘 안고쳐 진데요 . 저도 물론 제가 일회용렌즈를 착용하는데 그걸 쓰레기통에 꼭 버려달라고 항상얘기를하는데 저도 몇번은 자기전에 바닥에
놔두고 이랬습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서운한점이 있었을거예요 . 그리고 집데이트를 하면 2판만 할게 라고 얘기를하면 알겠다고 하고 2판다 게임을 지게되면 그냥 그때부턴 저와한 약속을 무시하고 게임을 계속합니다. 저는 그때마다 성격이 불같아서 또 뭐라하면 또 싸움이 되고.... 그냥 처음부터 말을 이길때까지할게 라고 하면 아무런 상관도없는데 나가기로 약속해놓고 그거까지 무시하고 게임을 해버리네요 물론 일하고 쉬는날 게임하는건 이해 충분히 합니다. 데이트도 하고 하는데 그냥 약속안지키는게 너무 싫어요 이런문제로 싸워야하는것도 싫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