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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퇴사고민입니다.(경력직)

헤헤헷ㅇ |2018.04.08 18:49
조회 1,653 |추천 0

경력으로 이직한지 이제 3주차 되어갑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중 전회사에 취업하여 2년 반정도 일을 한 경험이 있어 그것을 바탕으로 현재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한번도 쉬지 못하고 계속 일해온 탓일까요.. 계속 퇴사를 생각합니다.

 

연봉은 학력으로 인하여 거의 상승이 없습니다. 전회사는 회사 경영상태로 인하여 자진퇴사하여 급하게 현회사를 찾아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현회사의 장점은  5시칼퇴 빼곤 없습니다.... 이것을 가장 원했던 거긴 한데....

 

공부등 여가생활을 할 수 있어 최대의 장점이지만... 주업무를 하는게 아닌 다른부서의 서포트 역할만 하루종일 하다가 옵니다.. 그래서 의아한 생각이 계속 듭니다. 구매부인데 계속 영업관리일만 하는..... 앞으로 제 경력을 쌓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신입여서 그런게 아닌 전임자 업무를 보니 거의 대부분 단순업무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쉬지않고 일을해서 쉬고싶어서 그런건지 아님 정말 메리트가 없어 퇴사를 생각해야하는건지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갑니다.

 

집안사정이 좋지 않아 공부를 포기하고 지금까지 일해왔고, 쉬지않고 바로 재취업도 하였지만

계속 업무에 대한 회의감만 듭니다.

 

인생선배님들 긴글한번 읽어주시고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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