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묻힐줄 알았는데 글 올리자마자 댓글 후지산 대폭발 하면서 더 써달래서 놀랐음ㅋㅋㅋㅋ
근데 다 쓸라면 너무 오래걸림ㅋㅋ나 디짐
할튼 진심 여자들이 상상하는거보다 훨씬 많음.
그래서 일단 하나만 더 써봄
2. 맨손으로 뭐 묻은거 떼어주기, 닦아주기
아 이건 진심 개같음ㅋㅋㅋ죽여버리고 싶음
걍 까놓고 말해서
노관심인 여자한테는 어케 하는지 알랴줌
"너 거기 머 묻었어"
이런식으로 걍 말로 하고 끝임
(단, 좋아해도 이럴 수는 있음. 남자가 여자한테 터치하는걸 조심하는 애들은 함부로 잘 안만짐)
근데 ㅅㅂ 꼭 지 손 갖다대서 떼어주고 닦아주는 것들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개샹
아 진심 개같음 내가 쓰면서도 토나옴ㅠㅠ
꼭 이런 새키들이 나같은 남사친한테는
얼굴에 시멘트를 쳐바르고 다녀도 쌩까는 새키들임ㅋㅋㅋㅋ싀벨럼
그리고 가만 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그런 짓 하면서 졸라 기름진 멘트를 하나씩 날림
"왜 이런걸 묻히고 다녀...ㅋ" 뭐 이런 식임
(ㅋ한 개가 포인트임. 뭔 표정인지 알거임)
뗘줄거면 조용히 티안나게 띠고 말면되지
꼭 내가 뗘주네~ 내가 닦아주네~하는 티를 졸라 냄
진짜 까먹었을까봐 다시 한 번 알랴주는데
저런 새퀴들은 꼭 남사친들이 얼굴에 시멘트 쳐바르고 다녀도 쌩깜
한마디로 여자한테는 다 의도적으로 하는거임
이거슨 레알참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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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쓰고 싶긴 한데
원래 이런 류의 글은 두 개 이상 쓰면 개노잼임ㅋㅋ
그리고 자꾸 써대면 다른 친구들 꿀잼 글이 묻힘
그래서 여기까지만 씀ㅋㅋ이해해줭
베플만 읽어보고 다른 댓글은 안봐서 몰겠는데
아마 좀 반감이 드는 사람도 있을거임ㅋㅋ
특히 남자들이 그럴거라고 짐작함
걍 이런 류의 글은 반은 조크로 쓰는 글이니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고맙겠음ㅋㅋ
욕하면서 글 쓰는 나도 솔직히 다 해본 짓거리들이고ㅋㅋㅋㅋ
때론 그런 의도 없이 순수하게 한 적도 있음
뭐 남자는 반드시 이렇다 하는건 아니니 다들 그냥 재미삼아 적당히 걸러걸러 읽어주면 감사함ㅋㅋ
남은 내용들은 유사한 주제의 글이 보이면
댓글로 찾아가겠음ㅋㅋ
다들 유쾌한 한 주 되길 바람ㅋㅋ푸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