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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하고 싶어졌습니다.제가 만날수 있는 여자가

이뭐야 |2018.04.09 00:46
조회 11,069 |추천 0
이제 39살 입니다
세월 진짜 빠르네요
8년을 사랑했던 사귀었던 여자에게 차였습니다.
그녀를 만나면서 순간순간 아주 몇번정도 다른 여자에게 흔들린적은 있지만 바람피운적은 없습니다.
그녀를 욕하긴 싫코요
그렇게 그녀만 보다가 39살에 헤어지게 됬네요(10살차이)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깊은 친구들 5명이 있습니다.
그중에 항상 같이 있고 나이먹어가던 친구가 저번달에 결혼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항상 생각도 못했던
결혼이 갑자기 너무 하고 싶어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려 볼께요
키178 몸무게75
나이39세 남자
직업 자영업 학력 대학중퇴지만(고졸)
연봉1억2천(자영업10년차인데 거의 고정적)
어머니 한분모시고(매달200만원 용돈) 어릴때는 동생 결혼까지 시켜서 수입에 비해 모아논 돈은 많치 않아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 의지할곳 등등때문에 3억원정도 아파트 사드리고(융자1.5억)
제 명의 아파트(소형3.5억)짜리 있습니다
매달 600만원씩 적금중(3년)
저는 8년을 다른여자와 연애를 해본적 없어서
진지하게 제 스팩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어떤 여자를 만날수 있는지 조언 받고 싶습니다
사실 제가 예쁜여자를 좋아합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34
베플루꼴라|2018.04.09 10:12
정신차리셈. 39에 20대라도 만나고 싶단건가..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 아셔야지. 돈이 다가 아님. 그 나이에 자꾸 예쁜여차 찾다간 하자 있어서 장가 못간걸로 보임. 성격 문제라든지.. 철이 드야야지.. ㅉ... 요즘 젊은 여자들은 성평등 인식이 강해서 댁 돈만 보고 달려들 사람 없습니다.
베플선이나보세요|2018.04.09 10:36
지인통해서 신부감 찾자니 대놓고 이쁜여자좋다는데 말안해서 그렇지 지인들도 한심해서 새끼안쳐줄꺼같고 까불지말고 선보고 결혼하세요
베플|2018.04.10 10:54
남자는 영앤핸섬이 진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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