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호주와 도미니카 수영복 포즈 /뉴시스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참가한 미스 코리아 최윤영양, 미스 태국 모라코트 키티사라, 미스 필리핀 마리카르 발라그타스이 키토에서 포즈를 취하고있다. (ap=연합뉴스)

▲이국적 용모의 미스 태국, 키티사라양의 한컷. 하얀피부에 서구적 용모가 눈길을 끈다. /뉴시스

▲미스 스페인, 루이즈 갈른 양의 수영복 포즈. /뉴시스

▲미스 자메이카와 미스 푸에리토리코가 수영복 심사 도중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미스 스웨덴 카타리나양의 수영복 포즈. /뉴시스

▲미스 코리아 최윤영양의 수영복 표즈. 깜찍한 하고 지적인 마스크가 눈에 띤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