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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과장놈 죽이고싶네요 어떻게 할까요?

부글부글 |2018.04.10 12:05
조회 1,925 |추천 5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지만 진심입니다.

 

이회사로 이직한지 반년좀 안된 여자 33살 여자입니다.

 

회사에 꼴보기 싫은 과장새끼때문에 미칠거같애요.

 

과장은 키가 180이 넘는데다 이혼했고 술담배 쪄들어서 배가 임신10개월 육박하는 47세입니다.

 

과장놈은 평소 스탈은 이러합니다.

 

잠시들린 거래처 여자직원 나가고 난후 , 얼굴평가하고,

 

지가 전화하다가 내가 앞에 서잇으면 저뒤에 가려진 달력이 안보인다고 손짓으로 비켜라하고

 

얼마전에 조재현 미투사건때 피티수첩보고 제가 설명하니깐 그거듣더니 쓰리썸이냐고 사무실에서

 

웃으면서 말하고, 

 

휴가날 전화해서 로그인아이디 비번 다알려줘도 로그인안되다고 몇번이나 전화하는 미친새끼입니다.

 

그런데 며칠전일입니다.

 

회사 매출건 확인하다, 과장놈이 저한테 매출인보이스 4건을 인쇄해서 저한테 줬답니다.

 

저는 받은 기억이 아예없고 저는만약에 받았으면 제가따로 컴터 엑셀에다 정리해놓는데,

 

입력해놓은것도 없을뿐더러 진짜 받은기억도 1도 없어서, 받지않았다고 말했는데

 

그새끼가 정색하고 승질내면서 직접니한테 줬다. 니책상 다 뒤져보까? 하면서 그더러운눈빛으로 완전 위협적으로 말하더군요.

 

저도 열받으니깐 책상뒤지라고 그리고 오만원내기 하자니깐 하자더군요

 

결국은 매출인보이스를 차장한테 준거였어요.ㅡㅡ

 

ㅅㅂ새끼가 그럼서 저한테 사과한마디없고 오만원도 안주고아예 무시하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과장님 사과를 하시던지 오만원을 주시던지 하셔야죠 하니깐.

 

그말조차 아예 무시하고 지할일만 하더이다. 미친새끼ㅡㅡ 와..너무 분노가 차올라서

 

회사 관리부 차장님께 퇴근할때 사과한마디없이 저를 무시하는것같다 하고 말씀드렸더니

 

차장님이 자기가 과장한테 잘말해보겠다하고 오늘왔는데 과장새끼는 걍 사과업이

 

뻔뻔스럽게 일하고 쳐 앉아있습니다. 일때문에 말걸면 퉁명스럽게 얼굴도 안보고 대답은하고있지만.

 

꼴도보기싫어서 미칠거같애요..  따져서 사과를 받아야할까요? 어떡할까요? 어떻게 복수할까요??

 

총이라도잇으면 총으로 쏴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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