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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고백

chlwkdtjd |2006.06.29 00:00
조회 2,77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안혜경 열애' 하하 "1년전 그녀가 먼저 고백"  
 
 





 
 
 (고뉴스=백민재 기자) 최근 안혜경과 열애설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만능 엔터테이너 하하. 그가 방송에서 직접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하하는 최근 sbs '야심만만-만명에게 물었습니다'의 녹화에 참가했다. 최근 안혜경과의 열애설에 대해 강호동을 비롯한 mc들의 집요한 질문 공세가 이어진 것은 당연한 일. 그는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가겠다. 더 이상 숨기지 않겠다"며 열애설에 대해 밝혔다. 하하는 "사실 1년 전 그녀가 먼저 고백했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그녀의 고백에 하하는 처음에 거절했었다고. 하하의 설명에 따르면, 자신은 키도 작고, 얼굴도 못 생겼지만 그 사람은 도도하기를 바랬다는 것. 또 당시 하하는 미안한 마음과 함께 '내 주제에…'하는 마음도 있었다고 한다. 이날 하하는 "로또 맞은 기분이다. 너무 멋진 여자다"라며 안혜경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안혜경은 하하에게 "28년만에 괜찮은 사람 만났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제작 관계자는 "하하가 이날 녹화에서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교제를 시작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며 "지금은 서로 잘 지내고 있으며, 좋아지는 단계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하하를 비롯해 브라이언, 현영, 임하룡, 크라운j 등이 출연하는 '야심만만'은 오는 7월 3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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