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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다면서 헤어지자는 남자

히히힛 |2018.04.10 21:50
조회 578 |추천 0

며칠전에 남친이.... 자기는 결혼할 생각이 없다며, 그리고 오래사귀고 헤어지면 자신이 너무 힘들 것같다며 헤어지자더라고요.....내가 너무 좋다고는 말하면서, 자꾸 다른 생각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더 사귀다 헤어지면 자신이 너무 힘들것 같다고..... 울면서...그리고 헤어져도 연락하고 싶다고....그 순간엔 그냥 그 사람이 좀 불쌍해보였는데..... 다시 하루가 지나고 생각해보니 '어차피 결론은 나랑 헤어지자는 거잖아?'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마음이 참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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