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단 20대 초반임 여자임
나는 중1때부터 머리 개짧게 다녔는데
여중 여고 나와서 인기가 좀 잇었음 ( 구라가 아니라 삼각관계도 있을정도 ..?)
그때는 어렸을때라 누가 인기 많은거 싫어하겠음 ?
생일부터 오만 이벤트날에는 책상이 터질정도
그러다가 기숙사 학교로 전학가게되었음
근데 여기 여자애들도 나를 좋아하는 눈치였고
나도 그게 싫진않았음
교생쌤이랑도 썸타고 하 문란한 나의 과거여 ..
여기 여자애랑 2년 정도 넘게 사귀고 헤어진뒤
나는 성인이되었음 아 물론 남자도 호감이 가는데
내 성격 자체가 털털하고 남자같은 성격이라
보호받고 여자여자한걸 못함
주먹으로 이마 내려찍고싶음 후하
아 그래서 요약하자면 나도 20대고 아직까진
머리 기룰생각도 화장할 생각도 1도없음
근데 요즘 세상 알지 ? 머리 길러라 남친 사겨라
아들이냐 딸이냐 (1일 1질문임 )
적지않은 스트레스 하 맨날 외모가 아깝다고 함
그렇게 쓸려면 지 달래 ㅋㅋㅋ 뒤질라고 ㅋㅋ
근데 나는 전혀 바뀔맘이 없는데 막상
먼 미래를 보면 나도 여자라서 결혼도 해야할거고
애도 낳아야할건데 너무 싫다 억지로 세상 살기싫다
보이시한 여자분들 대부분이 이럴거임 ㅇㅇ
내가 여자 좋아하는거에 이제 당당하지도 않고
사람도 사귀고 싶은데 여자가 여자 좋아한다고
얼굴에 써져있는것도 아니고 후하 ,,
고민이 많드아 언니들 ,,
조언 부탁드립니다
처음 올리는거라 이렇게 올리는게
맞나 모르겠뉍 ,, 댓글을 다 읽을게융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