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2이고 남친은 고3인데 진짜 속좁아보이고 찌질해보이는거 아는데 진짜 답답해서 올려 내가 다 이해하고 남친한테도 짜증나고 화나는건아닌데 예전에는 늦게자고 자기전에 항상 통화하고 잤는데 이제 통화도 못할꺼같다고 그러고 일찍자야지 내일 안피곤해서 공부할수있다그러고..만나는것도 등교같이하고 하교이후로는 매일 항상 같이있었는데 하루는 친구들이랑 놀고싶다고 그래 진짜 당연히 머리속으로는 고3인데 당연히 놀아야지!!언제 추억이 생긴다고 더 놀아도 괜찮아 이러는데 마음속으로는 다아는데 이해하는데 서운해할께아닌데 그냥 막 서운하다..이해하는데도 말투 삐딱하게 나갈때도 있고..너무 미안해서..당연히 이해해주는게 맞는거지??고3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