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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연락하지말자

부부젤라 |2018.04.11 14:23
조회 1,29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일년정도된 여자입니다 한달전 남자친구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어요 저는 오빠가 많이 힘들어했으니 찬성했고요 하지만 회사를 그만두고나서 사람이 게을러 지고 나태해지는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오빠에게 실망하고 있던거 같았어요 그래서 참다가 어제 조심스럽게 오빠에게 할말이 있다며 상처 받지 말고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저의 진심으로 오빠에게 말했어요 오빠가 회사 그만둔후로 나태해지고 게을러진거 같다 헬스장도 다니기로해놓고 말로만 간다하고 매번 핑계되는것같다 하다못해 강아지 산책이라도 시켰으먄 좋겠다 집에서 이무것도 안하고 게임만 하는 모습을 보면 속상하다고 말했고요 근데 오빠는 다르게 받아 드렸는지 되려 저에게 화를 내고 갑자기 취직을 한다고 하네요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너무 속상해서 그런뜻으로 말한거 아니다 그렇게 받아드리지 말아라 말했지만 왜 자신을 깍아내리냐며 이건 상처가 아니다 무시하지말아라 라고 말을하더군요 .. 내가 오빠에게 너무 많은걸 바란것같다 미안하다 서로 생각이 너무 다른것같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당분간 연락하지말자 라고 말했습니다 ..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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