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에 나이53세에 급여 180원 받고 일하시는 이사님이 계심.
들어오신지는 거의 두달 되어감 , 같이 생활하고 보니 잘난체 이빠이..
스트레스 받을 지경임 .,.
LG 전자 대기업에 있어다는등, 자기가 안철수가 같이 일을 했다는등,,,, 자기 급여는 천만원짜리 여서 딱180만원치만 일만 하면 된다고 하심,,, 그리고 자기가 사는 집이 180평 된다 그러고 화장실 청소는 호텔처럼 물청소 안하고 수건 으로 청소 하신다고 함, 출퇴근은 40분 거리로 버스 타고 다니심,. 그리고 옷도 메이커 옷 안입고 그냥 시장표 입고 계심..
말할때마다 자기가 잘나서 그런가 딱딱 짤라가면서 무시함, 업무에 대해 물어봐도 자기 바쁘다고 그러고 ,, 대화를 하면 기분나쁨 ( 기분탓은 아니고 컴터 A/S 기사분 오셨는데... 기사분한테 자랑질이빠이.. 컴터는 기사님보다 더잘 안다고 그러고,,, 안철수 얘기 LG전자 얘기 )그래서 기사님이 여기만 오면 피곤하다고 ,,,, 정색하면 가심 ㅋㅋㅋ )
이렇게 잘난 사람이 왜 여기서 신생 벤처기업 180만원 받고 일을 하는거죠 ??
자기 집 근처서 공장단지라서 페이 많이 주는 회사 많을텐데..
요즘 하루하루 회사에 오기싫을 정도로 그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