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부터 쭉파는 슴덕임.
스엠 그룹들의 개성강하고 특유의 컨셉이 너무 좋아서 덕질했었음. 근데 최근 점차 해를거듭할수록 예전감성이 아닌 무리수로(히치하이커감성;;) 가는 느낌이 들었음.
(여기서 히치하이커는 에셈소속인데 예전 페북에서 히치하이커 뮤비 끝까지보면 정신병 걸릴것같다고 유명한 비닐옷 뒤집어쓴 남성인데 노래가 기계음떡칠임;;.: 근데 요즘 에셈이 여기에 빠짐. 극-혐)
예를들어 레드벨벳 오토메틱&아크케, 엔시티 일곱번째 감각, 엑소 콜미베이비, 샤이니 셜록 등은 정말 개성강한 컨셉 / 레드벨벳 루키, 엑소 코코밥&로또, 엔시티 보스 ( 듣다보니 좋아진 케이스도 있음) 정말 실험적인 컨셉..
정말 모든스엠가수들 개인적으로 레벨,엑소는 진짜 주옥같은 수록곡이 많음. 당장 타이틀로써도 너무뛰어난 곡들로 넘쳐남.
이걸 활용을 못하고 너무 실험적인 낯선노래들로만 타이틀을 정하니 믿거 이미지가 너무 심해짐. 엑소, 엔시티만 봐도 보컬라인은 정말 탄탄함. 특히 엑소 보컬라인은 아이돌계 손꼽힐수준이라 생각. 그치만 대중들은 아무도 모르고 실력없는 그룹이란 이미지가 박혀있음. 왜냐? 노래가 멤버들의 실력을 못보여주거든
최대피해자가 엔시티. 엔시티 얼굴도 잘생기고 무엇보다도 정말 실력이 뛰어남. 본론은 이걸 머글들은 아무도 모르고 데뷔때부터 에스엠 특유의 낯선 기계음으로 처음에 대중들을 사로잡기엔 실패했다 생각함. 신인이므로 대중성으로 밀고 나중에 차차 색을 잡혀나가난 것도 좋다생각하는데 처음부터 너무 실험적이었음.
쏘리쏘리, 링딩동, gee, 소원을말해봐, 으르렁 등등 히트친 노래는 전부다 한국인 작곡가임. 제발 한국인 작곡가 좀 많이썼으면 좋겠다. 외국에서도 안먹히는 일명 해외edm감성 왜 자꾸 밀어붙이는지 모르겠음
물론 에스엠 노래가 안좋다는게 아님. 에셈빠들은 알꺼임. 에스엠 특유의 감성에 익숙해지면 모든 노래가 핵띵곡이됨. 엑소 알티피셜러브가 대표적
그냥 수록곡 명곡 정말 많은데 타이틀만듣고 믿거 되는게 너무 답답해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