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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와 퇴폐미를 겸비한 배우 '고마츠 나나'의 숨겨진 매력과 반전 연애사

치맥조아 |2018.04.12 10:32
조회 1,445 |추천 0

2010년 국내에서 베스킨라벤스의 파핑파핑 바나나 CF에 출현으로 가장 먼저 이름을 알린 일본인 배우이자모델인 고마츠 나나는 2016년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엄청난 관심을 얻게 되었습니다.

 


# 청순미와 퇴폐미를 겸비한 배우


고마츠 나나는 개성적인 외모로 그녀의 본연의 매력보다는 소수의 취향에 맞춘 화보나 실사 영화 주인공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대중들은 그녀의 청순미와 퇴폐미를 겸비한 신비로운 분위기에 주목했고 2008년 잡지모델로 데뷔하면서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지난 2014년 그녀의 데뷔작 ‘갈증’에서 주연을 맡아 호치 영화상,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두번째로 출현한 영화 ‘근거리 연애’는 일본 흥행수익 1위를 기록하였으며 영화‘바쿠만’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영화계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배우 중 하나입니다.


 

# 만화속 캐릭터 같은 외모


독특하고 이국적인 외모로 혼혈인이 아니냐는 질문세례가 많았지만 사가현과 오키나와 출신의 일본인 부모님이 있는 토종 일본인으로 직접 블로그에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사랑스러운 외모와 청순미 그리고 퇴폐미까지 다방명의 이미지를 지닌 그녀는 연기력 또한 나쁘지 않다고 알려져 더욱 발전가능성이 있는 배우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 빅뱅의 열혈팬

 

고마츠 나나가 연예인으로 데뷔하게 되면서 2015년 샤넬 컬렉션에서 지드레곤과의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고마츠 나나의 단독사진보다 지드래곤 옆에 있던 모습이 많이 포착되었으며 지드레곤은 인터뷰에서 “아시아에서 온 게스트가 꽤 적은 편인 탓인지 아시아 미녀인 고마츠 나나가 눈에 띄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고마츠 나나는 지드래곤과 함께 화보촬영 또한 하게 되었습니다. 고마츠 나나는 “지드래곤과의 화보촬영 내내 꿈같았으며 행복했다”고 밝혔으며 지드래곤은 고마츠 나나에게 “나도 널 이미 알고있다”라는 말을 한 것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평소 그녀는 한국의 아이돌 그룹인 빅뱅의 열혈팬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과거 일본에서 열렸던 빅뱅 콘서트에 다녀온 후기를 블로그에 남기기도 하며 데뷔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던 열렬한 팬으로 빅뱅 중에서도 특히나 리더 지드래곤의 팬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출처 - https://_/2IMKE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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