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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었던 우리의 어제에 더는 내일이 없다는건

ㅇㅇ |2018.04.13 04:31
조회 29,843 |추천 22

아프긴 해도 더 끌었음 상처가 덧나니까

추천수22
반대수127
베플ㅇㅇ|2018.04.13 04:31
ㅈㄴ 지혼자 먹는건데 다같이먹는것도아니고 뭐어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8.04.14 00:48
글 바꿀거면 내려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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