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판매자가 있을수 있다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업체명.향기나는 나무 슬라이딩 장농9자
모델이름 카이렌 구매 했는데
설치 하자마자 장농 뒷판에 애기 주먹만한
구멍을 발견 뒷판 흔들거리기까지 구매금액 70만원에
배송비에 지게차에 거의 90만원
들었습니다 설치 기사가 바로 사진찍어
본사에 보냈고 담날 딋판 교체해 준다더니
3일 지나도록 소식없고 4일쩨 되는날
여러번 전화 시도해도 전화 안받더니
주말에 통화되서 일요일에 자기 시간에만
맞춰서 as를 하겠다는 어이없고 무성의한
태도에 11번가에 반품 요청했더니 그제서야
일주일이 지나서 업체 사장 전화와서
사진 보네랍니다
as받고 그냥 쓰려했는데 물건만 팔고 너무 무성의한
업체 태도에 불량상품 못쓰겠다하니
맘대로 하라고 배 쩨라는식 입니다
as문제로 다툴때는 직원 핑계만대고
사과 한마디 없다가 물건 가져 가겠다고
되려 큰소리 치더니 이틀 지나서는
또 못가져 가겠다, 불량난것만 수리해주겠다는
업체 사장에게 분노가 치밉니다
더 황당한건 업체 사장은 월욜에 통화했고
수욜에 반품 수거하겠다고 하더니
수욜이 지나서는 자기는 반품 해주겠다는
말 절대 안했답니다.
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습니다
불량상품 받고 돈은 돈대로 쓰고
장농은 배송 받은지 열흘동안 쓰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신뢰할수없는 업체에게 아무런
제제도 가하지않고 소비자만 피해를
보게하는 11번가 쇼핑몰도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가구 사지마세요
여러분도 불량상품 받고 물건은
애물단지되고 열 받아서 장농 쳐다보기도
싫은데 들어다 내놓을수도 없는 물건이라
속만 부글부글 끓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11번가는 업체에서 반품을 안받아주면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고 맘대로
하라고 합니다
물론 소보원에 신고두 할 것이며
할수있는 조치를 전부 할 것입니다
인터넷 구매만 10년을 넘게 해왔지만
반품 문제로 클레임 걸고 다툼이 생긴건
처음이고 이렇게 자기 이익만 취하고
팔기만하면 끝이라는 불량 업체두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