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애하고 헤어진지 두달이 다되가는 여자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난것 같지가 않네요
정말 저를 사랑해주던 사람이고 남들도 전부 인정할만큼
저를 좋아해주더라구요..
그러던 그사람도 점점 변하기 시작하고
여유도 없고 일과 꿈이 먼저고
그러더니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며 떠났어요
정말 미안해하면서... 미안하다고... 마음이 떴다고...
울더라구요.. 자기가 못해줬던것만 생각나고
제가 잘해줬던게 너무 생각나서 맘이 아프데요..
왜 꼭 후회하면서 돌아올것만 같죠
제 큰 착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