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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밤 대전 둔산동 음주운전 뺑소니 20대 가장 피해자 지인입니다.

다시는이런일 |2018.04.14 15:40
조회 208 |추천 3

제 어린시절부터 추억을 함께한 소중한 소꿉친구같은 동생이 떠났습니다.

음주운전자는 '살인미수' 임은 물론 음주운전자 사망사고 가해자는

당연히 살인자입니다.

다시는 이땅에서 이런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7살짜리 아이는 장례식장 그곳이 어떤곳인지도 모르고 웃으며 뛰어다니고

영정사진을 보며 "우리아빠야~~" "엄마 !! 이 관속에 아빠가 들어있어?"

계속 해맑게 묻고 "엄마!! 아빠가 죽었어?" 묻고

앳된 와이프는 그어떤 질문에도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하고 하염없이 6개월짜리 아이를 품에 껴안으며 눈물만 계속 흘렸습니다.

음주운전자는 고작 몇년살고 나오며 한번의 실수로인생 종쳤다는 소리를 지껄이겠지만 그 한번의 '실수' 라는 일로 그 동생의 형제 부모님 와이프 그리고

두아들은 평생 동생을 가슴속에 묻고 지내야하며 최소 7명이상의 사람들의

인생이 그 음주운전자 하나로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음주운전은 실수가아닌 살인미수입니다 음주운전 제발 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리며 청원동의에 힘 써주세요.
https://youtu.be/lg6Tw3znFH8 사고뉴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98827 청원주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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