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똑같이 일주일 전에 헤어진 전 남친이랑 방금 전화했어요. (제가 차였어요)
혹시 이날에 괜찮으면 밥한번 먹자고 라고 말햇는데 그 친구가 무덤덤하게 그날? 음.. 밥을 먹자고??.....음... 잘 모르겟다고 친척들도 만날수있어서 만약 그때 괜찮으면 알겠다고 그래서 제가 만약 너 시간 괜찮은날 있으면 말해라고 그친구가 알겟다고 음... 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이러고 없다고 하고 끝났네요. 솔직히 기억이 잘안나요 너무 떨려서.. 난 힘든데 그 친구는 무덤덤한가 보네요.
그친구가 5월달에 군대를 가서 마지막으로 볼려고 연락했어요. 괜히 연락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