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매번 눈팅만하다가 남자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너무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남자친구랑 차타고 여행을 잘 다니는데 고속도로를 지나가다보면 귀가 먹먹해질때가 자주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코를 막고 귀를 풀어주는데 남자친구는 손도 안대고 자기도 귀를 풀었다는 겁니다.
이게 논쟁의 시작이였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
우선 남자친구는 어렸을 때부터 높은 산이나 비행기를 타면 기압차이로 귀가 먹먹해질 때 코에 손을 대지않고 귀를 열어왔다고 합니다.
저는 귀가 먹먹해질때 코를 손으로 잡고 힘을 줘서 귀를 열어주거나 침를 삼켜서 해소하는데요.
남자친구가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설명하는데 도저히 귀가 안열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남자친구가 말하는 귀가 먹먹할때 귀를 여는 방법은
하품할 때 귀가 열리는 상태의 느낌으로
하품하지 않고 귀를 연 후 코로 숨을 쉬어 기압차이를 해소하면 된다고 합니다.
도대체가 그 귀를 열어야한다는 게 저는 안돼요 ㅋㅋㅋㅋ
그리고 신기한건 혼자만의 방법이아니라 남자친구의 친누나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혹시 가능한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