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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끝이 나버렸다.

가나다라마... |2018.04.15 22:41
조회 383 |추천 2
너무나 사랑해서 마지막으로 잡는 심정으로 연락을 했다...장거리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찾아가서 얼굴보고는 말 못했지만장문의 글을 쓰면서 나의 진심을 모두 담았다.
하지만 너의 생각은 변함이 없었고, 확고했다.
난 분명 너에게 할 수 있는 것 다했다.먼저 연락하고 여러번 붙잡았다.그러나 너는 내가 아니라고 말했다.
바톤은 너에게 갔다.이제 그리움과 후회는 너의 몫이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 나에게 먼저 연락하지마라.그 땐 정말 메몰차게 너를 받지 않을 거다.받더라도 너에게 고통을 줄 것이다.나에게 준 고통.. 그리움의 고통이 배가 되도록 진짜 모질게 할거다.
그렇게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이 글을 마지막으로 헤어짐에 대한 푸념은끝을 내야겠다... 
나 같이 좋은 사람.. 못 만날거다. 이런 남자 없을거다. 정말 없을 거다.잘 먹고 잘 살지마라. 나만 잘 살거다. 평생 후회해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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