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사람을 찾고싶어서 글남깁니다...
가명 희선이누나
진표에게 인연이 닿아 알게된 희선이누나
말을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자한자 생각하며 적어볼게
지금 생각해보면 둘다 너무 어려웠던 시기에 알게되었네
3년?아니 4년이란시간이 지나고 있네...
그렇게 서로가 힘들던시기에 알게된 우리가
지금은 어떤모습일까?
나는 그때와는 다르게 힘든시기를 벗어나
성공해서 부유하게 살고있어
누나가 생각이 자주 낫어
연락처도 바뀌어 알수없고 혼자하던 싸이월드 가 생각나
미친듯이 찾아봤어 결국찾아내서 들어가봤지만
더이상 하지않는모습이었고 마지막 업데이트 된 시간은 2016년에 멈추어있네 이일도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있다..
1년간 미니홈피의 변화는 없었고
내댓글에도 글은 달리지 않더라
당시에 네이트판 을 하는걸 알고있어 지금도 할지는 모르겠지만..
한다면 이글을 꼭 봤으면 좋겠다.
한참 만나던시기에 나는 무엇때문에 화가난진 기억이안나지만
필리핀을 다녀왔다고 자랑하던 누나가 싫어서 통화하는척 하며 '가게 올라오지 말라고' 얘기하며 상처준게 기억나
그냥 이기억이 너무 생생히 아직도 기억에 남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
우린 구례 산수유축제 를 갔었지 내가 시간이 안되어 여수여행을 포기하고.. 미안한것 투성이에 상처준것도 너무너무 많은데
미안하다고 꼭 말하고 싶은데 가명보다 진짜 이름이 더이쁘다고
꼭 말하고 싶은데 정말 너무너무 딱한번만 보고싶은데
혹시나 정말 죽었을까봐 너무 슬프다 살아있으면 한번만이라도 싸이월드 업데이트라도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