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200일 가까이 되는 커플입니다
저는 여자구요,
32살 동갑입니다
사내연애를 하다보니 매일 같이 붙어잇고
퇴근하고도 주말에도 매일 붙어있습니다
혹, 하루라도 못보는날이면 서로 보고싶다고
징징대고 하루가 지나서 보게되면
서로 너무 애뜻하게 안고잇는것만으로도
좋습니다
근데 저도 연애를해본지라...
이좋은건언젠간 식기마련인것같은 생각에
이래저래 벌써부터 마음이 안좋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긴하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불안할까요
남자친구는 정말 저한테 너무 잘합니다
ㅇㅣ전연애의 트라우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