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과 CBS는 왜? 강제개종을 감싸고 있나!!!
최근에 종교계에서 참으로 다양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그중의 하나가 불법 강제개종이데요소위 개종목사들은 자신들의 소속인 한기총에 소속되지 않고잘 나가는 신흥교단을 대상으로이단상담소를 운영하며 강제로 개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이 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개종시키는 일이 아니고요일종의 목사님들의 부업!! 아니 본업이 되어 아주 성행을 한답니다. 심지어 어떤 세미나 자리에가서는 교회가 부흥하는 방법의 Tip 으로 알려주는것이바로 이 개종사업입니다.....씁쓸합니다....ㅜㅜ
이는 진정한 목자로서 정체성을 상실한 것이라고 봅니다.
이 일로 인해 참고 있던 강피연(강제피해연대)에서 드디어 폭팔 했습니다.
지난 1월에 대규모의 강제개종 궐기대회가 있었는데요강제개종 궐기대회에서 전해주는 메시지는대한민국에 종교의 자유가 없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화목한 가정에 왜 구지인양은 희생 당하게 되었을까요?구지인양의 희생은 비단 가정사로만 볼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종교는 그 어떠한 것도 강제로 개종을 시킬수 없습니다.그런 이유는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법 으로 보장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성년자도 아닌 고등교육을 마친 성인으로서 진리를 찾아 갔었고,그 진리가 맞다고 생각하여 자기의 믿음을 굽힘없이 보여준 모습에핍박을 하거나 강압적으로 물리적인 압박을 가한다는 것은
이 일은 절대적으로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며한 가정의 일도 아니고, 한 나라에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이러한 인권문제는 전세계적인 문제일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구습을 타파하고 민주주의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우리는 한생명 한생명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어쩌면 이 사회의 무관심이 만든 구지인양의 죽음은헛되이 지나가 시간속에 묻힐 수도 있습니다.
진리를 지키기 위하여 소중한 생명을 잃은 구지인 양은~~우리에게 참으로 소중한 교훈을 남겨 준 사람입니다.
우리가 지켜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지금이라도(고)구지인 양의 편지를 마음 깊숙히 새겨 봅니다.
종교인의 인권은 종교인이 찾아야 합니다.‘내가 맞다, 너가 맞다‘는 우리가 판단할 것이 못됩니다.
현실이 이러한데한국의 기독교계의 대표인 한기총과 한기총을 대변하는 cbs 는 왜 조용할까요??왜 강제개종을 감싸고 있을까요!!!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을 유린하는 이단상담소 강제개종목사의 만행을더 이상은 볼 수가 없습니다.그러기 위하여서는 이대로 참을수 만은 없습니다.
법은 힘있는 자들만의 것이 아닙니다.모든 국민들의 권익을 보호받아야 하고 받을 권리 또한 있습니다.
강제개종목사의 만행이 더 이상 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강제개종법을 제정하여 생명을 소중히 지키는 모든 국민에게 평등한법치국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큰 교훈을 남겨준 고 구지인양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강제개종금지법이 제정이 되어더 이상 이와같은 끔찍한 일을 막을 수 있다면하늘에 있는 구지인 양도억울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이제는 목숨을 소중히 여기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시키는법치국가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한기총과 CBS는 왜? 강제개종을 감싸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