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 아이디로 쓰는데.. *중학교때 어머니가 신점보고 옴 공부잘하니까 외국 유학나갈 팔자라고 -> 국내 대학나와서 취직. *대학교때 친구들이랑 점보러감 점장이가 평생 일복이 없으니 걍 일찌감치 결혼해서 자식 둘셋낳고 살림이나 하라고 함 -> 일복이 없다고?? 34살까지 회사서 겁나 일하고 나와서 사업장 차림. 지금 개인사업자하고 36에 지금 남편만나 걍 딩크로 살고 있음. 내 나이가 45살인데..ㅋㅋ 자식도 없고 일복만 겁나 많네여. 점 믿지 마세요. 그돈으로 맛난거 사먹고 하루하루 충실하며 살다보면 늦던 빠르던 사람살이는 피게 되어있음 점장이들이 과거는 잘 맞춰요. 미래를 못 맞춰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