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톡 눈팅만 하다가 글쓰네요!
저는 이십대 후반을 달려가는 여자구요!
저는 씨씨로 만났고 사소한걸로 자주 싸우는 커플이 였습니다 .
처음에는 다똑같이 남자가 뭐든 해줄꺼 같이 하죠
여자는 처음 남자한테 표현을 다하지 않아요.
그게 안맞는것 같아요 타이밍 이제 제가 좋아 할때 그사람은 떠났으니까요. 처음 자주 헤어졌지만 남자가 다 붙잡아 줬구요
그게 남자들한테는 지치는 이유가 아닐까 싶은데
저는 뒤늦게 후회해서 헤어지고 할수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 붙잡았어요 근데 그렇게 해서 남는건 껍데기 일뿐이구요.
또 똑같은 이유로 헤어집니다.
다시 만나도 남자는 여자가 붙잡은게 있으니 으쓱 해지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헤어지고도 정신못차리고 또 만났구요
처음 헤어졌을때는 진짜 죽고 싶을정도로힘들었어요
두번째는 이제 담담해지죠 세번째인 지금은 제가 먼저 그만 하자고 했네요 . 재회하고 서로 정말 크게 반성해서 만나는거 아닌 이상 남자는 몸이나 그냥 허전 해서 이고 여자는 어장입니다 .
저는 그걸 여러번한 재회를 통해 느꼈구요
정말로 웃긴게 지금은 힘들고 죽고 싶고 이사람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 들겠지만 정말 한달만 친구들과 놀고 아니면 좋아 하는 취미 보내면서 안정을 찾아보세요.
생각도 안날꺼예요. 이런글 보거나 뭐 후기 보고 아 나도 그래야지 이런 생각보다는 그냥 하고 싶으면 하세요 해보고 직접 밑바닥 까지 가거나 아니면 한번 시도는 해보고 끝나는게 훨씬 쉽게 잊을수 있고 정리가 편할꺼예요.
일년하고 몇개월을 만났는데 절반을 싸웠어요
맞춰서 해보자 서로 해보자 했지만 결국은 헤어지게 되어있더라구요 세상에 사람도 많고 하지만 그사람과의 추억이랑 그사람과 있을때의 저모습이 행복해서 이작은 마음 때문에 끈을 붙잡고 있었는데 언니들 오빠들 동생들은 끌려다니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