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많이 보고 싶은 내 사랑....
이별을 말했을때 붙잡지 못한 내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아직도 많이 생각나고 함께 했던 추억들이 너무 선명하게 생각나네
마지막 사랑이었는데............
꽃피는 봄이 오면 공원도 걷고 캠핑도 하고 자전거 타고 할게 많았었는데
오빠랑 함께 손잡고 걸었던 공원.....
가끔은 공원에 가면 오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는데...
바보같은 생각이지? 오빠는 나를 잊었을테니까...
많이 많이 그립고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