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진놀이하는 애들 제외.
그냥 지금 내 짝도 그렇고 초6 때 같은 반이었던 애도 그렇고 너무 예쁜데 공부도 잘 함. 초6 친구는 외고갔음.. 근데 프사 보니까 너무 예쁘더라 나도 살 안 찌는 체질이었으면 좋겠다 걔는 성격도 좋았고 그 때 음악 수행평가로 안무 짜는 거? 도 있었는데 나랑 같이 짰던 게 기억 남
그리고 지금 짝은 화장도 안 하는데(입술만 조금, 고데기) 너무 이쁨 진짜 나는 개인적으로 화장 진한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 애는 수수하게 너무 예뻐.. 그리고 진짜 착해......
아 진짜 이럼 안되는 거 알지만 뭔가를 잘 하는 사람도 얼굴이 되면 더 잘해보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