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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사는데 곧 한국 들어가는 고1임다

ㅇㅇ |2018.04.19 01:57
조회 18,036 |추천 16
이거 반말로 써도 되는거 맞나?? (맞다고해!!)지금 외국에서 국제학교 다니는데 여름방학때 한국으로 다시 들어가는 고1이야. 초6부터 국제학교 다녀서 한국 학교가 어떤지 잘 몰라... 한국에서 중학교 다녔던 친구한테 얘기 들은게 조금 있기는 한데 다른 얘기들도 들어보고 싶어. 고등학교 다닐때 팁같은거 있어? 뭐 이런애들이 많다던가 저런 쌤들이 많다던가 학교 행사나 등등 알려주면 ㄱㅅ나 지금 이대로 갔는데 친구 못사귀는건 아니겠지?? 외모는 키는 작고 통통과 뚱뚱 사이 뚱통이야ㅠㅠ 그리고 못생긴듯해. 성격은 나쁘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내 성격이라 내가 판단해도 되는지 몰게씀. 첫인상은 순둥순둥해 보인다는데 친해지면 아니래... (좋은뜻은 아닌 것 같) 사실 지금 있는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이 너무 좋아서 한국 가기 싫어ㅠㅠㅠㅠㅠ 그래도 들어가야 하기는 하니까되도록 빨리 적응하고 싶어!!!판에 처음 써보는 거라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이만/// 글 잘 못쓰는건 그냥 넘어가주면 좋겠어ㅠㅠ 맞춤법도 많이 틀렸을지도 몰라ㅠㅠㅠㅠㅠ많이 써주면 좋겠어!!! 
추천수16
반대수8
베플ㅇㅇ|2018.04.20 09:17
헐 고등학교를 외국으로 빠지는 경우는 봤어도 고등학교를 한국으로 오는 경우는 첨보네.. 백프로 한국학교 수준을 못따라감;; 뭐 수시때 외국학교 오래살면 갈수있는 전형 잇어서 대학은 잘갈지도? 우선 분위기가 다름. 난 미국살다 왓는데 애들이 뭔가 정의로운? 행동을 중요하게 여겨서 왕따 거의없고 시기질투 없고 개성 존중 뒷담화 잇긴한데 한국만큼은 아니지.. 한국오면 거의 막장드라마 수준.. 개성넘치면 찐따소리 들음.. 나댄다 소리도 들음.. 착하면 착한척 한다고 들음.. 여긴 고개숙이고 적당히 섞이고 튀면 안됨.. 미국하고 완젼 다름.. 옷도 미국은 개방적인데 여긴 퇴폐업소처럼 입음. 교복보면 충격받음. 그리고 외국 살다 왓다 그러면 백프로 따로놀거나 왕따? 비스므리됨.. 뒷다마의 이유가 될수 잇음.. 미국살다 한국 들어온 애들 보면 전부 혼자 다님.. 고등학교때 온 친구는 거의 없어서 모르겠는데 대학은 보면 친구를 못만들더라. 나중에 유학생 출신끼리 놀거나 과거숨기고 한국친구 만나면 좀 덜하더라.. 참고로 나는 30대.. 20대엔 멋모르고 외국살다 왔다 말했는데 이젠 말 절대 안함.. 시기질투의 시초가 됨 외국살다온게 뭐 자랑도 아니고 잘난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미묘한 따돌림의 시초가 되는지 모르겟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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