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1.kr/articles/?3295199
국토교통부가 최근 남양주 다산 신도시의 택배분쟁의 해법으로 내놓은 실버택배 도입을 철회했다. 다산 신도시 문제를 왜 국민세금이 투입되는 실버택배로 해결하느냐며 철회를 요구하는 청와대 청원 동참자가 20만명을 넘어서는 등 반대여론이 비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토부는 19일 최종입장 발표를 통해 "국토부는 다산 신도시의 택배분쟁을 기존 실버택배를 통해 해결하려고 했으나 국민들의 불만을 초래했다"며 "이에 실버택배 부담을 입주민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재협상도 중재했지만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실버택배 신청은 철회됐다"고 밝혔다.
에헤라디야 풍악을 울려라 야 이 그지같은것들아..
아 아니지 걍그지지ㅡㅡ니네돈으로해 더러운것들 철회되서
진심다행입니다!
뒷북이라면 죄송!그래도 좋네요!